2021년(신축년, 辛丑年) 인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회는 2021년에 회원이 1,500명이 되었습니다. 2011년부터 다양한 학문 영역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학제간 연구의 장으로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1979년 출범이래 ‘도전’과 ‘혁신’이 우리 학회의 DNA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KCI 등재 학술지 『문화와 융합』은 2020년 12월에 42권 12호(통권 76집)가 간행되었습니다. 연간 12회 발행에 수록 논문이 500편에 이릅니다. 인문, 예술, 사회, 자연 등 각 분야 연구자들이 생산적인 경쟁을 하는 학술적 담론의 장입니다.

2021년에는 회원의 연구와 성취를 위한 기구를 확대하고 지원 방식을 다양화 하겠습니다. 학술대회를 비롯한 담론의 장을 활성화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연구모임을 지원하고 학회가 대중과 소통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1. 1. 12

한국문화융합학회 회장 지현배 올림